조관우 - 반쪽사랑 (숙명 OST)
하늘에 별이 사라진 이 밤 혼자된 저 달에 널 그려봐
하나부터 열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다 생각나
가슴에 묻어버린 사랑이 외로운 밤이면 비집고 나와서
니가 보고싶다고 서둘러 찾아가라고 내 등 뒤를 미는데
사랑해 사랑해 널 미칠만큼 사랑해 아니 죽을만크 사랑하는데
내품에 품어서 깨지것만 같아서 가까이에 가이에 너무 두려워
한 두잔 마신 술에 취해서 하나 둘 모아둔 사진을 태워도
끝내 태울 수 없는 눈부신 너의 미소는 나를 보며 웃는데
사랑해 사랑해 널 미칠만큼 사랑해 아니 죽을만큼 사랑하는데
내품에 품어서 깨지것만 같아서 가까이에 가기에 너무 두려워
바람앞에 촛불처럼 불안한 내 삶이 널 힘들게 할까봐
그저 니 뒤에 난 그저 숨은채 너의 행복만 손 모아 비는데
미안해 영원히 반쪽인 나의 사랑아 다시 안아볼 수 없는 사람아
하늘의 허락에 또 다시 태어난다면 그땐 너의 곁에서 사랑할꺼야
ps, 네비게이션에 넣을 노래를 검색하던 중 제가 좋아하는 조관우 노래가 나와서 잠깐 들어봤는데 너무 좋아서 블로그에까지 포스팅을 합니다.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언제 중산층?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2/28
- 죄수와 아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2/23
- 사고싶다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7/04/03
- 생각 수리중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3/24
- 임신중 스트레스 조심! 아이 머리가 나빠져요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6/03/30
한일님 봄타시나봐요^^; 기운내세요!!!
봄은 아니고요, 노래 찾다보니까 조관우 노래를 찾아서 들어본거에요 ㅋㅋㅋ
제목에는 주관우라고..^^
이런노래도 있었군요.
전 mp3에 밝고 희망찬 노래만 넣고 있어요.
우울한노래만 들음 눈물나서 짜증나거든요.ㅋㅋ
제목 수정했습니다. ㅋㅋㅋ
우울한 노래라기보다는 음악이 좋아요. ㅎㅎ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꽝이래요 ㅜ.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