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고싶은게 많아지는 계절이다.(나만 그런가?) 다른 쪽에는 관심이 없지만 전자제품, 특히 컴퓨터와 관련된 제품들만 보면 사고싶어진다. 사고싶다라는 생각에서 끝나야 좋은데 눈앞에 아른거려서 하루종일 생각할 때가 많다.
무언가를 사고 싶어져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봄이기 때문이다. 봄은 항상 돈이 이곳 저곳에서 빠져나간다. 특히 결혼과 상(喪)이 많다보니 축의금이나 부조금이 많이 나간다. 그래서 사고싶은게 있어도 못사고 참고견디는 계절이다.
오래전부터 휴대폰이 말썽을 많이 부려서 바꿀려고 하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전화도중에 걸핏하면 통화가 끊긴다. 한두번이 아니라서 아예 바꿀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 그런데 이왕 사는거 PDA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가 싶어서 PDA폰을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이 비쌌다. 거기다 사용자평을 들어보니 그렇게 좋지않아서 망설이고 있다.
나의 생각을 순간 멈칫하게 하는 댓글이 있엇다. 그것은 "PDA와 휴대폰을 각각 구매하세요."라는 댓글이었다. PDA폰이 좋지만 단점도 많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래서 PDA폰을 알아보는 것을 그만두고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 주위에서도 그냥 휴대폰을 사라는 사람들이 더 많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일반인들은 사용을 잘 안하다는 것이다. 나는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지 않다보니 스케쥴관리하기가 힘이든다. 전화나 대화로 약속을 해놓고 가끔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다이어리를 사용할려고 많이 노력을 해봤으나 물건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다나 눈에 들어온게 PDA폰 이었다. 다이어리기능과 메모기능을 중점적으로 사용할려고 했으니 가격이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현재는 보류중이다.
애가 있다보니 이제는 마음대로 사고싶은 것도 사지못한다. 물건을 구입해야 할 경우에도 한번이 아니라 몇번더 생각하고 구입을 한다. 내가 사고싶다고 사버리면 내 자식한테는 좋은 것을 줄수 없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ps, 사고 싶은 것은 많고 돈은없고 후후....
무언가를 사고 싶어져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봄이기 때문이다. 봄은 항상 돈이 이곳 저곳에서 빠져나간다. 특히 결혼과 상(喪)이 많다보니 축의금이나 부조금이 많이 나간다. 그래서 사고싶은게 있어도 못사고 참고견디는 계절이다.
오래전부터 휴대폰이 말썽을 많이 부려서 바꿀려고 하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전화도중에 걸핏하면 통화가 끊긴다. 한두번이 아니라서 아예 바꿀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 그런데 이왕 사는거 PDA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가 싶어서 PDA폰을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보다 가격이 비쌌다. 거기다 사용자평을 들어보니 그렇게 좋지않아서 망설이고 있다.
나의 생각을 순간 멈칫하게 하는 댓글이 있엇다. 그것은 "PDA와 휴대폰을 각각 구매하세요."라는 댓글이었다. PDA폰이 좋지만 단점도 많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래서 PDA폰을 알아보는 것을 그만두고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 주위에서도 그냥 휴대폰을 사라는 사람들이 더 많다.
영업을 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일반인들은 사용을 잘 안하다는 것이다. 나는 다이어리를 들고 다니지 않다보니 스케쥴관리하기가 힘이든다. 전화나 대화로 약속을 해놓고 가끔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다이어리를 사용할려고 많이 노력을 해봤으나 물건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다나 눈에 들어온게 PDA폰 이었다. 다이어리기능과 메모기능을 중점적으로 사용할려고 했으니 가격이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현재는 보류중이다.
애가 있다보니 이제는 마음대로 사고싶은 것도 사지못한다. 물건을 구입해야 할 경우에도 한번이 아니라 몇번더 생각하고 구입을 한다. 내가 사고싶다고 사버리면 내 자식한테는 좋은 것을 줄수 없다고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ps, 사고 싶은 것은 많고 돈은없고 후후....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행운을 부르는 여덟가지 습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3/03
- 멋진 남편·아내 되기 십계명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07/04
- 나는 언제 중산층?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2/28
- 전자렌지 활용하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4/06
- 잊혀진 계절 (댓글 6개 / 트랙백 0개) 2006/10/17
아빠 된 자기를 보니 참 미안하네.
참아야 하는 것이 많아서...
그런데 자기한테는 PDA폰이 필요한것 같아.
목사님 스케쥴을 그래도 제대로 관리해 드려야 하잖아.
다시한번 알아봐.
알아봤는데 고장이 잘난데. 그래서 다른데서도 PDA 도입할려고 테스트 해봤는데 고장때문에 구입을 안했다고 하네...
저도 사고싶은거 있는데 참고있어요.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전 큰아이 이 해주느라 거금이 들어가서.ㅡㅡ;;
정작 사고 싶어도 애들을 위해서 마음대로 못하는게 부모인가봐요 ㅎㅎㅎ